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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세계 골프 새 역사 썼다PGA 포함 메이저 대회 최소타
  •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 승인 2016.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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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474297200586467008

보성 득량중·함평골프고 출신
21언더파 LPGA 에비앙 우승

‘덤보’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남녀 메이저 최소타의 기록으로 에비앙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보성 득량중·함평골프고 출신의 전인지는 지난 18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에비앙챔피언십에서 4라운드 합게 21언더파 263타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LPGA투어 첫 승을 신고했던 전인지는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다시 챔피언에 등극했다. LPGA 투어 메이저대회 72홀 최소타 기록도 새로 썼다. 전인지는 쩡야니(대만)등 4명이 가지고 있던 LPGA 72홀 19언더파 기록을 넘어, 제이슨 데이(호주)와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세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언더파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김여울기자 wool@kwangju.co.kr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honamf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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