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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규격 파렛트 개발… 국내 물류 산업에 공헌골드라인그룹
  •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 승인 2017.11.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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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공동대표(골드라인 회장)

 
골드라인그룹(회장 이홍기, www.goldline.co.kr)은 국내 최초로 물건을 자동으로 옮겨주는 '파렛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는 국내 1호로 플라스틱 파렛트 부문에서 지식경제부 물류 표준원의 물류 설비 인증을 받았다. 골드라인그룹은 플라스틱, 목재 및 철재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최적의 물류기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플라스틱 파렛트 부문에서 심한 지진 등 악조건에서도 문제없이 안전하게 물류활동을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Anti-Slip Tape 부착 플라스틱 파렛트'를 개발했다. 10년 이상 일본 유수의 주류회사에 지속적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격인 1800·1600 등 초대형 플라스틱 파렛트를 개발해 국내 전자 업계 초대형 가전 제품 물류산업에 공헌하고 있다.

최근에는 호주 육가공업체의 극한 환경(영하 40도 이하)에서도 사용 가능한 소고기 저장용 플라스틱 파렛트를 개발 및 수출하고 있다. 목재 부문에서는 조립과 해체가 용이하고 뛰어난 내구성으로 여러 번에 걸쳐 재사용 가능한 '목재 Floatainer Box'를 개발했다. 이로써 골드라인그룹은 석유화학업계의 원가 절감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철재 부문에서는 포스코와 공동으로 고하중과 적재 효율을 극대화한 'Mesh Container'를 개발했는데, 이 또한 자동차 부품 업계의 원가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골드라인그룹은 ㈜골드라인, ㈜골드라인파렛텍, ㈜골드라인로지텍, ㈜골드라인개발, ㈜골드라인리츠, ㈜골드라인빌딩 및 ㈜바이오트랩 그리고 중국 청도골드라인물류기재유한공사 등 국내에 총 8개의 계열사를 둔 물류기기 전문 기업이다. 이번 달 말경 울산공장이 준공되면 기존의 광주공장, 당진공장 및 여수공장과 함께 플라스틱 파렛트의 생산량을 현재 350만매에서 450만매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홍기 회장은 문화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심신수련을 위해 합기도를 시작하면서 국제연맹합기도 회장을 15년째 맡고 있으며, 후원하는 W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이사장을 역임했다. 2016년에는 경기도 군포시에 골드라인갤러리를 오픈해 열악 한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화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재경광주전남고교 연합동창회 명예회장, 호남미래포럼 공동대표 및 재정위원장, 재단법인 광주고등학교 장학 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 회장은 "지속적인 R&D 투자와 혁신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공정하며 투명한 기업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0/2017112002218.html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honamf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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