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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년하례회 및 제2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시상식 개최
  •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 승인 2018.01.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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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제2회 수상자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최경주 프로골퍼

18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서 시상식

 

▢ 호남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나라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이하 호남인상)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경제·산 업 분야), 최경주 프로골퍼(문화·예술·체육 분야)가 선정됐다.

▢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김정옥 선임대표 허신 행)는 18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2018년 신년하례회를 겸한 시상식을 갖고 두 사람에게 상패와 기념 흉상을 증정하였다.

 

▢ 전북 익산 출신인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은 어린 시절 할머니에게서 선물 받 은 병아리 10마리를 시작으로 축산기업 하림을 창업해 30대 그룹으로 키워 낸 ‘신화적’ 기업인이다.

농장-공장-시장(3장)을 통합 경영하는 이른바 ‘삼장 통합경영’ 을 닭고기 분 야에서 성공시킨 김 회장은 이 같은 경영시스템을 농식품 전 분야로 확대 발 전시키면서 곡물 사료 축산 가공 유통 해운등 분야에 국내외 90여개 법인을 거느린 국내 최대의 농식품(food&agribusiness) 그룹을 일구었다.

고졸학력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대기업가의 꿈을 이룬 김 회장은 기업경영 외 에 농촌사회와 농업인을 위한 복지사업,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을 만 들기 위해 장학사업, 경로당건립사업, 문화예술계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북한지역 농축산업 발전을 위한 실천적 구상을 실현하기 남북경제협력사업을 추진하며 남북농업협력추진협의회 정책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안전지대를 떠나라’ 라는 말로 요약되는 김 회장의 도전정신이 한국경제에 큰 버팀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최경주 골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프로 골프 선수다.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에서 태어난 최경주 선수는 초기 아시아 무대에서 활 약하여 PGA투어 자격을 얻은 첫 한국인이 되었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주최한 대회인 미국 PGA투어 AT&T 내셔널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하며 ‘세계 빅4’ 로 부상했다. “신이 우즈를 선택했다면 최경주는 신을 감동시켰 다”는 찬사를 받기도하였다.

최 선수는 골프선수로서의 모범적인 역할 뿐 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 해, 우리 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우리 모두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라는 모토 를 갖고 최경주 재단을 만들어 국내외 아동, 청소년 복지 지원 사업, 긴급 구호사업, 골프문화 향상을 위한 기반 육성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치 고 있다.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네팔,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안산 단원고 학생 및 교직원 가족, 2013년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을 지속적으로 보살피 고 지원금을 전달하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한 나눔 기부활동을 벌여왔다.

▢ 이번 호남인상 선정에는 유관 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에서 70명이 추천돼 2 차에 걸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선정위원장은 한갑수 전농 수산부장관이 맡고 김승규 전 국정원장, 정운찬 전총리, 김정길 전 대한체육 회장 등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호남미래포럼 허신행 선임대표는 “역경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남의 인재들이 정치, 경제, 교육, 산업, 사회, 문화, 예술, 체육 등 모든 영역에서 세계 적으로 자랑스러운 활약을 펼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이에 지난해부터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호남미래포럼은 호남출신 각계 전문가들이 고향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의 창구 로 창립되었으며 이용훈 전대법원장 등 6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기자  honamff@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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