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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신년하례회 및 제4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시상식 개최

=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제4회 수상자에
=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 원장),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 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

▢ 호남 출신으로 국내외에서 나라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이하 호남인 상)에 한승헌 변호사(전 감사원 원장), (관계・교육 분야),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경제・산업 분야)이 선정됐다.

▢ 사단법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김동신, 선임공동대표 허신행) 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2020년 신년하례회를 겸한 시상식을 갖고 두 사람에게 상패와 기념 흉상을 증정하였다.

▢ 한승헌 변호사는 ‘한국의 간디’로 불려질 만큼 군사정권 시절의 시국사건에 무죄 변론 변호사로 일하고, 그로 인해 군사재판까지 받았지만 강인한 인권 변호사의 길 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감사원장에 취임해서는 올바르고, 냉철하고, 따스한 감사원 의 역할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다. 또 많은 저술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여러 모습들을 기록으로 남기고 오늘날 보기드문 올곧고, 강인한 선비요, 당당하고 용기있고, 정의로운 법조인으로서 한국인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이셨다.

▢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은 1988년 ‘호반건설’을 창립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 실하고, 과감하고, 특출한 리더십의 운영으로 주택사업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 다. 혁신적인 주거환경 엔지니어링으로 새로운 주거문화 건설체제를 이루고, 미래 주도의 산업 분야인 레저, 금융, 미디어, 토목엔지니어링 사업의 세계화를 위한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이 되었다.

또한 김상열 회장은 협력기업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여 사회적 책임뿐만 아니라 장학, 향토문화, 미디어, 예술 분야에 재단을 설립하여 미래 산업사회에 필요한 인재육성과 문화 창달을 통한 국력 신장에 공헌하고 있다.

▢ 이번 호남인 상 선정에는 유관 기관, 사회단체 등 각계에서 27명이 추천돼 2차에 걸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선정위원장은 한갑수 전 농림부 장관이 맡고 조완규 서울대 명예교수(전 교육부 장관), 김정길 전 대한 체육회 회장, 김승규 전 국정원장 등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특별위원회의 위원장이며, 호남미래포럼의 선임대표로 계시는 허신행 전 농림수산부 장관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많은 호남 의 인재들이 정치, 경제, 교육, 산업, 사회, 문화, 예술, 체육 등 모든 영역에서 세계적으로 자랑스러운 활약을 펼쳐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며 “이에 지난 2017년부터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을 제정해 올해 들어 제4회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 호남미래포럼은 호남출신 각계 전문가들이 고향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의 창구로 창립되었으며 이용훈 전대법원장, 임채정 전 국회의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 등 6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호남미래포럼  webmaster@honamf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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