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료실 보도자료
2021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시상식 개최

‘2021년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시상식 개최

▢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사장 김동신)은 14일 2021년도 새해 인사와 정기총회 및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 호남 출신의 3부 요인을 비롯한 전문가 600여 명의 인사가 모여 2013년에 창립된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이하 호남미래포럼)은 그동안 서울, 수도권과 호남지역에서 국제동향 분석과 국내·외 현안문제들에 대한 실적 및 전망 등을 조찬포럼이나 정책 세미나 등을 통하여 소개하고 정책 계획 마련을 제안하는 등 그 과업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 또한 호남미래포럼은 현장의 토론마당이나 자문단계에서 얻은 지역의 실정을 중앙 요로에 알리고 챙겨 보는 이음줄로서 국가발전과 호남의 지역적 기능분담, 위상 높이기 등에 소리 없이 앞서온 비정치적, 비종교적 활동으로 지역의 산업·문화 발전을 위하여 각계 전문가들인 회원의 참여와 지원 활동을 계획, 실천해 오고 있다.

▢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년도 활동이 활발하지 못했던 호남미래포럼은 1/4분기 이후 백신이 보급되면서 활동여건이 좋아질 것으로 보고, 과감한 혁신과 약진의 2021년도 계획을 마련하고, 비상대책 차원의 활동적이고, 실제적이며, 효율성에 뛰어난 새로운 조직으로 임원진을 개편하고, 이사장은 연임(김동신 전 국방부 장관), 실제 법인 운영을 맡는 선임공동대표겸 총괄운영위원장에 이홍기 공동대표(골드라인 대표이사 회장)를 선임하고, 월례조찬회, 정책 발표회 등 포럼의 핵심 활동 분야를 전담하는 공동대표겸 포럼운영위원장에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을 선임하였으며, 그 밖의 임원진은 전형위원(이사장, 총괄운영위원장 등 3인)에게 선임을 위임했다.

▢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연임된 김동신 이사장은 “지난해 미진했던 지역 기구의 확충과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하여 특별히 힘을 기울이고, 지역주민 단체들과의 활발한 교류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홍기 운영위원장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호남인들의 모임이나 향우회 등과의 교류를 강화하여 호남을 위해 필요한 활동을 함께해 힘 모아 갈 것을 다짐하며, 유능하고 활동력 있는 운영위원들과 함께 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 이날 함께 거행된 제5회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 상」 시상식에서는 우리나라 연극계의 전설이며, 극작가이자 연출가인 김정옥(90세) 얼굴박물관 이사장이 수상하였다. 그는 광주 서중, 서울대(물리대), 프랑스(소르본느 대학) 유학 최초의 연극예술인으로 ‘민중극장’과 ‘자유’ 등의 연극 터전을 마련했고, 제35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으로서 연극인의 육성・발전과 시대성 짙은 번역극 및 창작극 200여 편을 공연하였으며, 판소리와 싯김굿의 연극성 및 음악성까지 세계 연극계에 소개하였다.

또한 서구에 편중된 국제 연극계에 제3세계의 연극이 함께하는 세계극예술가협회(ITI) 회장 3번 연임과 종신 명예회장이 되었으며, 연극인 최초로 프랑스의 최고 문화훈장인 꼬망드레 훈장을 수상하였다.

▢ 수상자인 김정옥 이사장(얼굴박물관)은 “대한민국과 프랑스 등 많은 곳에서 상을 받고 훈장도 받았지만, 호남의 대표적 인물들이 모인 단체의 고향 분들이 우리 조국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이라며 주신 이 상이 가장 감격스럽다”며 기쁨에 울먹였다.

▢ 호남에 유일한 특색을 지닌 법인단체인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은 이날의 총회에서 2021년을 ’혁신과 약진의 해‘로 정하고 2022년 새해에는 밝고 명량하며, 희망이 넘치는 호남이 되는 데에 전심, 전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호남미래포럼  webmaster@honamff.or.kr

<저작권자 © 호남미래포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호남미래포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자료실]
2020년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 명세서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28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27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26호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