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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 시대의 전염병과 재해 (21)
1671년 2월 초부터 경상도에 비가 내려 열흘 동안 개지 않자, 강물이 불어 넘쳐서 강가 일대의 밀보리가 모두 침수되었다. (현종개수실록 1671년 2월 16일)2월 17일에 전라 감사 오시수(吳始壽)가 기근의 참...
김세곤  |  2020-08-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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