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건)
현종 시대의 전염병과 재해 (21)
1671년 2월 초부터 경상도에 비가 내려 열흘 동안 개지 않자, 강물이 불어 넘쳐서 강가 일대의 밀보리가 모두 침수되었다. (현종개수실록 1671년 2월 16일)2월 17일에 전라 감사 오시수(吳始壽)가 기근의 참...
김세곤  |  2020-08-07 16:32
오늘의 주요뉴스
주간단신 제63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63호
주간단신 제62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62호
주간단신 제61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61호
주간단신 제60호
[포럼공지]
주간단신 제60호
여백
여백
Back to Top